화이자 '쎄레브렉스' 미국 특허권 18개월 연장
- 윤현세
- 2013-03-06 06: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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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네릭 제약사에 소송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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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는 미국 정부가 진통제인 ‘쎄레브렉스(Celebrex)' 특허를 재발행함에 따라 독점 판매권이 오는 2015년 12월까지 연장됐다고 5일 밝혔다.
쎄레브렉스의 기본 특허권은 오는 2014년 5월 30일 만료 예정이었다. 그러나 미국 특허 상표청이 관절염 및 다른 승인된 증상에 대한 방법 특허권을 재발행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특허 만료 기간이 18개월 연장됐다.
화이자는 2014년 5월 제네릭 약물을 판매하기 위해 미국 FDA 승인 신청을 제출한 제네릭 제약사들에 소송을 제기했다고 말했다.
소송이 제기된 제네릭 제약사는 테바, 밀란, 액타비스(왓슨), 루핀과 아포텍스이다. 화이자는 2015년 12월 2일까지 제네릭 제품의 판매를 막기 위해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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