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월드, EU GMP 신축…내년 코스닥 상장
- 가인호
- 2013-03-05 08:52: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글로벌 경영 본격 표방, B2B 경영도 본격

비씨월드제약(대표 홍성한)은 내년 EU GMP(cGMP) 인증을 목표로 2000평 규모의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의 1500평 규모의 전용공장 설립을 추진중이라고 4일 밝혔다.
이번 공장 신축을 통해 비씨월드는 원천기술(Platform Technology)을 활용한 신제품에 대한 유럽 및 미국시장 진출을 적극 추진하게 된다. 특히 공장신축도 비씨월드 원천기술에 대한 기술력을 인정한 유럽 및 미국 파트너사들이 함께 투자한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우수 기술을 보유한 국내사들에게 선진시장 진출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이라는 평가다. 한편 비씨월드는 내년 코스닥 상장을 준비하고 있다.
홍성한 사장은 "상장 시기는 내년 상반기로 예상하고 있다"며 "코스닥 진입을 위한 준비와 여건은 모두 갖췄다"고 말했다.
한편 비씨월드는 지난해 260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올해는 매출 4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밖에 제제기술을 활용한 B to B(Business to Business) 사업에도 적극 나서겠다는 전략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출액 100조 돌파…늙어가는 한국, 쪼그라드는 건보 곳간
- 2월 처방액 200억…더 잘 나가는 K-신약 로수젯·케이캡
- 3대형 제약사들, 소아 코 세척·보습제 신제품 잇따라 허가
- 4우판권 빗장 풀린 레바미피드 서방정...처방 격전지 부상
- 5삼오제약, 매출 1455억 외형 확장...800억 유동성 확보
- 6200일 넘어선 한약사 해결 촉구 시위 실효성 논란
- 7국민 비타민 아로나민 3종 라인업에 관심 집중
- 8고유가지원금 이렇게 지급한다...사용처에 의원·약국도 포함
- 9의약품 표시·광고 위반 이번주 집중 점검…약국도 대상
- 10한국MSD, 매출 3년새 30%↓…코로나약 수요 감소 여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