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비다, 3월부터 한국메나리니 승격…공식 출범
- 어윤호
- 2013-03-04 11:12: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일자로 사명 변경...조루치료제 '프릴리지' 등 론칭
- AD
- 4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기존 인비다코리아는 한국메나리니로 조직 확대에 앞서 임원진을 새롭게 영입하고 조직 전반적으로 영업부 및 마케팅, 대외 협력 부서 등을 재정비 한 바 있다.
특히 한국메나리니 직원 100명의 평균 연령이 만 34세로 이탈리아 제약사 특유의 열정과 진취성을 인력 구성에 반영해 젊고 역동적인 회사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또 지난 해부터 조루치료제 '프릴리지(다폭세틴)'의 판권을 확보하고 자사의 대표 고혈압치료제 '네비레트(네비보롤)'의 판권을 회수했다. 지난 달 ACE차단제 계열 고혈압 치료제 '조페닐(조페노프릴)'을 출시했으며 상반기 중 프릴리지도 발매할 계획이다.
아울러 통증치료제 '케랄(덱스케토프로펜)'과 및 암성 통증 치료제 '앱스트랄 설하정(펜타닐)'과 함께 심혈관 질환, 피부 질환, 항암제 등 다양한 제품을 잇따라 한국 시장에 출시하며 적극적으로 한국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알버트 김 한국메나리니 대표는 "한국메나리니는 전세계 10여 개국에 생산 기지와 연구소를 둔 메나리니 그룹의 역량과 국내 제약 영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메나리니 그룹의 혁신적인 제품들을 국내 환자들에게 소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메나리니 그룹은 오래 전부터 이탈리아 제약사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2011년 전세계 매출은 30억유로를 달성했다.
관련기사
-
인비다 인수 마무리…한국메나리니, 3월 정식 출범
2013-01-28 06:3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 흔드는 27조 약제비...고가신약·제네릭 정책 골든타임
- 2올해도 일반약 표제기 확대 추진…신제품 개발·공급 속도 낸다
- 3근로자의 날→올해부터 '노동절'…조제료·임금 가산 적용
- 4은행엽·도베실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이달 건정심 상정
- 56.3 지방선거 약사 출마자 누구?…14명 예비후보 등록
- 6퇴방약 수급 기준 논란…청구액 잣대에 초저가 제약 배제
- 7흡입제 권고에도 경구제 편중…천식 치료 '현장 괴리' 여전
- 8[팜리쿠르트] 한독·아주약품·종근당 등 부문별 채용
- 9해외 HTA ‘착수=위험 신호’ 논란…A8 기준 해석 충돌
- 10제네릭 약가인하 선방했나?...신약 접근성 개선 실효성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