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파킨슨병치료제 임상3상 피험자 모집 완료
- 이탁순
- 2013-03-04 10:43: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년 상반기 출시 목표...파킨슨병 환자 피로증상 개선에 초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휴베나주는 3월 중 임상 완료, 내년 상반기 내 출시를 목표로 진행 중에 있으며, 이를 위해 임상완료와 동시에 허가취득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임상 시험은 동아대의료원, 분당서울대병원, 양산부산대병원, 한양대서울병원 등을 수행기관으로 하고 있다.
지난 2011년 9월 식약청으로부터 임상시험 3상을 승인 받은 휴베나주는 특발성 파킨슨병 환자의 제반 증상 중 피로증상 개선을 적응증으로 하고 있다. 피로증상은 파킨슨병을 앓는 환자들이 가장 흔하게 겪는 비운동기 증상이다.
파킨슨 질환의 치료법으로는 레보도파를 이용한 약물요법과, 수술요법 등이 있으나 각종 부작용과 내성이 보고되어 온 데다가 환자 삶의 질에 악영향을 미치는 피로 경감에는 효과가 없었다. 따라서 휴베나주의 출시는 파킨슨병 환자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콜린 임상재평가 1차 자료 제출…생존 시험 카운트다운
- 2미승인 제품 판매금지…살생물제품 승인제 오늘 전면 시행
- 3동구바이오 GMP 첫 법원 판단 임박…행정처분 기준 분수령
- 4고지혈증 로수바+에제 '구강붕해정' 허가 봇물…9월 출시 경쟁
- 5제일약품 '베오바' 약가협상 돌입...출시 3년만 등재 목전
- 6독감·마약류 자가검사키트 나온다…약국 경영 효자템 되나
- 7약사회 "한약사 조제 명백한 무면허 행위"…무혐의 주장 반박
- 8[전문가 칼럼] 약사 조제 실수, 어떤 법적 책임이 발생할까
- 9바이오·헬스 IPO 심사기간 단축…'옥석 가리기'에 양극화
- 10지난해 약품비 28조 넘겨...등재 품목은 5년간 감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