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희 의원 "동의요양병원 노사협상 타결 환영"
- 최은택
- 2013-03-03 1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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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병요양보호사 비정규직 복귀는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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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진보당 김미희 의원이 진해에 위치한 동의요양병원 노사협상 타결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3일 논평을 통해 "지난해 12월부터 3개월 동안 추운 거리에서 노동자들을 떨게 했던 진해 동의요양병원 사태가 타결됐다"며 이 같이 말했다.
중재를 통해 노사간 합의를 이끌어낸 고용노동부 창원지청의 노고에도 감사를 표한다는 덧붙였다.
그는 "아쉬운 것은 간병요양보호사들이 다시 비정규직으로 돌아가게 됐다는 점"이람녀서 "하루 빨리 간병요양보호사들을 비롯한 비정규직 보건의료노동자들의 정규칙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간병노동자들의 처우개선과 간병비 합리적 책정 등 제도개선에도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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