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 의원 "건보 보장성 80% 넘어야"...입법 추진
- 최은택
- 2013-02-24 11:06:1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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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보공단 광명지사 주최 토론회서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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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원은 건강보험공단 광명지사 주최로 지난 22일 열린 토론회에서 이 같이 말했다.
이 의원은 이날 "과도한 병원비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이 있어서는 안된다"면서 "공적의료체계인 건강보험의 보장성은 80% 이상이 돼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건강보험 부과체계도 형평성 있게 개편돼 건보제도가 국민들로부터 더 사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건강보험공단에는 지역사회에서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복지서비스를 강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의원은 이날 토론회 결과를 종합해 향후 건강보험법 개정 등 입법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토론회에서는 건보공단 정현진 정책연구원, 건보공단 전용대 보험료 부과체계 개선단장이 주제 발표했다.
이어 지정토론에는 이 의원과 함께 한겨레신문 이창곤 사회정책연구소장, 건강세상네트워크 조경애 전 대표, 광명시 김명숙 여성문학회장, 장안대 조중근 교수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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