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감염병 등 긴급상황시 약 공급 우선순위는?
- 최은택
- 2012-12-09 16:37: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문정림 의원, 감염병관리위서 심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신종 감염병 등 대유행에 대비해 비축한 의약품 공급 우선순위 분배기준을 감염병관리위원회에서 심의해 정하도록 하는 입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새누리당 문정림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의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9일 문 의원에 따르면 현행 법률은 생물테러 감염병이나 그밖의 감염병의 대유행에 대비해 예방 치료 의약품과 장비 등을 미리 비축하거나 장기 구매 계약을 할 수 있는 근거 규정이 있다.
반면 의약품 공급 우선순위 등 분배기준은 따로 정하지 않았다.
문 의원은 "생물테러 감염병과 그 밖의 감염병 대유행에 대비해 비축한 의약품 공급 우선순위 등 배분기준을 감염병관리위원회에서 심의를 거쳐 정할 수 있도록 근거 기준을 신설했다"고 입법배경을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 CEO 45% "사업 전망 부정적"...약가개편 걸림돌
- 2'클릭' 한번에 사후통보 가능…대체조제, 숨통 트인다
- 3개미들, 바이오 4.7조 순매수…삼성에피스·알테오젠 집중
- 4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국회 처리 진퇴양난…원안 유지될까
- 5명인제약, 락업 해제에 주가 조정…실적·신약 체력은 탄탄
- 6약국 혈액순환제 선택기준, 답은 '고객의 말'에 있다
- 7씨투스 후발주자에 경쟁 과열...한국프라임, 급여 진입
- 8'김태한 카드' 꺼낸 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총력전
- 9셀트리온, 4조 매출에 이익률 36%…합병 리스크 털었다
- 10바이오시밀러 심사 속도…식약처, 허가 전담부서 신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