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인천·경기에 2곳 추가 선정
- 최은택
- 2012-11-25 12:00:3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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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설치사업 총 11곳으로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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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경기권역), 인하대병원(인천권역)이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에 선정됐다. 따라서 전국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는 총 11곳으로 늘었다.
복지부는 인구밀집지역인 인천, 경기 지역에 각 1곳을 최종 선정해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설치사업을 완료하게 됐다고 25일 밝혔다.
복지부는 심뇌혈관질환 발생시 적정시간(3시간)내 전문진료를 받을 수 있고, 지역사회에서 심뇌혈관질환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2008년부터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설치를 지원해 왔다.
연도별 지정현황을 보면 ▲2008년 강원, 제주, 대구경북 권역 ▲2009년 충북, 광주전남, 경남권역 ▲2010년 대전충남, 전북, 부산울산 권역 등에 각 1곳씩이다.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에는 개소당 15억원의 설치비, 향후 5년간 매년 9억원 중 70%의 운영비가 국비로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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