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셀론텍 콘드론 제조기간 단축 허가획득
- 이탁순
- 2012-11-19 16:03: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주 이내 세포 배양해 용량 확보 가능
세원셀론텍(대표 장정호)은 최근 식약청로부터 연골세포치료제(제품명: 콘드론(Chondron), 이하 콘드론)의 제조기간 단축에 관한 '의약품 제조품목 변경허가'를 승인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회사 RMS본부 서동삼 상무는 이번 변경허가 승인에 대해 "단기간 배양(최대 3주 이내)으로도 콘드론의 충분한 품질 및 용량(연골세포 수) 확보가 가능하다는 것을 인정받았다"며 "제품공급의 효율성 확대로 연골결손 환자의 신속한 치료와 회복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콘드론은 지난 9월 보건복지부로부터 젤타입 콘드론 이식기술에 대해 신의료기술 인정을 받았으며, 원활한 보험급여 적용으로 콘드론의 이익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건보 적자 늪 탈출구는 '지불제도' 개혁…사회적 대타협 필요
- 3표제기 이부프로펜 감기약 속속 등장…종근당 모드콜도 가세
- 4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5이노엔·대웅·제일, P-CAB 적응증 강화…후발주자 견제
- 6"바이오시밀러 선택한 환자 인센티브"…처방 활성화 추진
- 7씨투스 제네릭 발매 1년만에 점유율 30% 돌파
- 8[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9보령, 내달 카나브젯 급여 등판...복합제 라인업 강화
- 10'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