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E, 뇌졸중약 '액티라제' 발현 4.5시간내 사용 권고
- 어윤호
- 2012-11-06 11:02:5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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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가사항 확대 기반…비용효과성 인정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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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혈성뇌졸중치료제 ' 액티라제'가 NICE로부터 비용효과적인 치료제로 권고 받았다.
베링거인겔하임은 영국국립보건임상연구소(NICE)가 액티라제(알테플라제)를 급성 허혈성 뇌졸중 증상 최초 발현 후 4.5시간 이내 사용에 대한 비용효과적인 치료제로써 사용을 권고하는 최종 지침을 발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급여 권고는 허혈성뇌졸중 증상이 최초로 발현된 후 3시간 이내 사용에서 4.5시간 이내 사용으로 액티라제의 허가사항이 확대된 것이 시발점이 됐다.
4.5시간 이내 액티라제를 투여하면 환자의 장애와 사망이 발생할 가능성이 줄어들어 의료 비용면에서도 효율적이라는 NICE 평가 위원회의 결론이 이뤄진 것이다다. 베링거인겔하임 관계자는 "뇌졸중 증상 최초 발현후 기존 3시간에서 4.5시간 이내로 투약시간이 연장되고 NICE의 사용 권고가 확대됨에 따라 보다 많은 환자가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혈전용해 치료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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