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도] 동덕여대 '소녀시대' 떴다
- 영상뉴스팀
- 2012-11-06 06:44: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대 댄스동아리 '하토르'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의약계 모습을 36.5초에 압축 합니다.
따뜻한 체온 36.5도에 맞춘 사람 냄새 나는 영상 스케치를 통해 일상의 시간을 카메라 앵글에 담았습니다.
이번 주 [36.5도]는 동덕여대 약대 댄스동아리 '하토르'의 공연연습 모습입니다.
11인조 하토르는 약업계 각종 행사 시, 댄스공연을 펼치며 행사장을 빛내고 있습니다.
1일, 동아리연습실에 모인 하토르 멤버 이서희·김미진·김일하·유한나·한소혜·김은솔 학생들은 "자신들의 응원 댄스를 보며 선배 약사님들이 화이팅하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영상뉴스팀]
영상뉴스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리피토·플라빅스 등 블록버스터도 내년 4월 51% 인하
- 2약사회·약대생, 청와대 앞서 약 배송 저지 장외투쟁 선언
- 3서울 발산역 의원+약국 메디컬존 '마지막 전대' 될 듯
- 4'호실 쪼개기' 약국 개설 제동…법원 "의료기관 시설 변경"
- 5환자·소비자단체 "반쪽짜리 제도 거부…약 배달 포함돼야"
- 6신신제약, 수익성 개선에 투자 여력↑…R&D·설비 확장
- 7손소독제 100개 검사했더니 4개 제품 함량 미달
- 8아주약품, 창립 첫 신약 결실…임상·허가 역량 입증
- 9GC녹십자, 오픈이노베이션 유공 표창…'뉴코 모델' 성과 인정
- 10엘앤씨바이오, KSSPN서 메가너브 프라임 임상경험 공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