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약 33품목 내달부터 순차인하…2품목은 인상
- 최은택
- 2012-10-31 14:05: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급여목록 변경고시…신설 88개·삭제 105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또 신규 의약품은 88개가 내달 1일자로 새로 등재되고, 105개 품목은 급여목록에서 삭제된다.
복지부는 31일 이 같이 약제 급여목록 및 급여 상한금액표를 변경 고시했다.
개정내용을 보면, 먼저 박스터의 에어레인액 등 88개 의약품이 다음달 1일부터 신규 등재돼 급여 적용된다.
반면 옥프라정 등 105개 품목은 급여목록에서 퇴출된다. 이들 품목은 유통재고 소진 등을 감안해 삭제 사유에 따라 내년 1월30일, 4월 30일까지 각각 급여는 계속 적용한다.
이와 함께 기등재의약품 33개 품목은 다음달 1일부터 내후년 1월1일까지 순차적으로 약값이 인하된다.
시행일별로는 레메론솔탭정15mg이 998원에서 764원으로 34원이 조정되는 등 9개 품목의 약값이 내달 1일부터 인하된다.
또 동아오젝스점안액 등 5개 품목은 12월1일, 란스톤엘에프디티정30mg 등 2개 품목은 내년 7월1일부터 약값이 하향 조정된다.
아울러 이팩사엑스알서방캅셀 2개 함량과 타조신주 2개 함량은 내년 1월1일과 내후년 1월1일 각각 두 번에 걸쳐 약값이 인하된다.
본비바정150mg도 12월 1일 가격이 조정된 뒤 내년 9월1일에 또 한 차례 인하될 예정이다. 에스메론주 등 4개 품목도 마찬가지로 내달 18일과 내년 같은 달 두번 가격이 조정된다.
반면 대한생리식염주사액20ml와 30ml는 12월1일부터 약값이 인상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2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3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4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5가짜 처방전으로 향정약 유통 …강남 의-약사 카르텔 적발
- 6심평원, 비급여 전주기 관리...도수치료 풍선효과 모니터링
- 7종근당, 연구개발 전문 자회사 '뉴라테온' 설립
- 8부광, 자회사 역할 분담…R&D-콘테라, 생산-유니온 체제 구축
- 9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10냉담한 주가와 실적 부진…메디포스트, 해외서 돌파구 모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