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DW 최고급 전문분석사 5명 최초 배출
- 김정주
- 2012-10-30 09:28:5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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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지난 24일 '보건의료정보분석사 1급 사내자격 검정'을 최초로 실시해 보건의료정보시스템(DW) 최고급 전문 분석사 5명을 배출했다.
'보건의료정보분석사 사내자격 검정'은 심평원의 DW 분석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2004년 처음 도입된 제도로 2010년에는 한국산업인력공단으로부터 사업 내 자격검정으로 인증받아 심평원이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심평원은 지금까지 2급 분석사를 총 339명 배출해 사용자가 직접 보건의료정보를 생산·가공·분석해 DW 이용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이번에 처음 실시한 1급 분석사는 고급 분석도구를 사용해 최고 수준의 정보분석 활용능력을 평가한 것으로, 총 14명이 응시하여 합격률은 36%이 됐다.
2급 분석사는 DW에서 미리 만들어 놓은 분석항목만 사용가능 하였으나 1급 분석사는 분석항목에 없는 것도 사용자들이 직접 만들어 이용할 수 있는 등 2급에 비해 훨씬 다양하고 전문적인 분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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