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고혈압 복합신약 관련 라이선스 계약
- 이탁순
- 2012-10-29 14:19: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일본 아지노모토제약사와…2014년 초 발매 예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번 계약 체결에 따라 일동제약은 국내 판권을 갖게 됨은 물론, 제제기술과 임상자료 등도 공유하게 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아지노모토제약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실리디핀과 발사르탄 복합제 신약은 일본에서는 최근 3상을 마치고 허가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2014년 초 발매될 것으로 보인다.
일동제약은 일본에서 개발한 실리디핀과 발사르탄 10mg/80mg제제 외에도 5mg/80mg, 10mg/160mg 제제를 각각 개발하게 되며, 2013년 초 임상돌입과 2015년 발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아지노모토제약은 실리디핀의 원개발사이며, 일동제약은 발사르탄의 자체 합성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를 갖고 있는 등 개발과정과 품질에서 시너지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국내에서도 실리디핀과 발사르탄의 처방사례가 많아 복합제 개발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으며, 이 제제가 상용화되면 환자들의 복약 편의성을 제고함은 물론 정량복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일동제약은 이 제품의 상용화 3년내 200억원대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일동제약과 아지노모토는 지난 1997년 당뇨병치료제 파스틱에 대한 라이센스 제휴를 시작으로, 최근 파스틱과 메트폴민의 복합개량신약 개발을 공동으로 추진하는 등 15년간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3[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4'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 5실속있는 무차별 진입…신생 보툴리눔 기업들 매출 껑충
- 6"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7올해 글로벌 비만·당뇨 거래 32조…3개월만에 작년 기록 초과
- 8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9동아제약 '리버만로라부스트액' 일부 품목 자진 회수
- 10약투본 "한약제제 부정 주장 근거 없다”…법원 판례로 반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