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국 의원 "지자체 유헬스 추진 국민세금 낭비"
- 최은택
- 2012-10-24 08: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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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 건강과 복지 아우르는 사업으로 개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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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김희국 의원은 "일부 지자체가 제도적인 검토와 중장기 계획없이 유헬스 사업을 추진해 국민 세금이 낭비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24일 복지부와 식약청 종합국감 보도자료를 통해 "이런 성과 내기 식 시범사업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복지부의 관리감독을 강화해 유헬스사업이 국민 건강과 복지를 아우르는 사업으로 개선돼야 한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우리나라는 우수한 IT기술을 보유하고 있고 국민들의 활용도도 세계 최고 수준이므로 의료와 복지, IT 융합서비스 개발은 고령사회 국민의료비 절감과 서비스 제공에 기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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