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MC, 원지동 이전시 원내 국립한방병원 설립 추진
- 최은택
- 2012-10-23 09:52: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남윤인순 의원 질의에 답면...5개과 전문의 7명 확충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국립중앙의료원이 원지동 이전과 함께 원내에 국립한방병원 설립을 추진하기로 했다.
병상도 전문의 수련 한방병원으로서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70병상으로 늘리기로 했다.
국립중앙의료원은 민주통합당 남윤인순 의원실에 제출한 서면답변자료를 통해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23일 답변내용을 보면, 국립의료원은 서초구 원지동 이전과 함께 현 한방진료부를 국립한방병원으로 확대 개편할 예정이다.
진료인력은 3개과 4명의 전문의에서 5개과 7명의 전문으로 확충하는 등 국립중앙의료원이 한방병원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입장도 내놨다.
국립의료원은 또 전문의 수련 한방병원으로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현 한방진료부를 70병상으로 확대하고 노인환자 등 만성질환 연구, 양한방협진 등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다만 현재 여건에서는 한방진료부에 이런 역할을 부여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힘들기 때문에 이전을 포함한 국립의료원 발전방안 마련 차원에서 한방병원의 경쟁력 강화를 모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국립의료원은 신축 이전과 함께 한방진료부의 역할과 위상, 경영개선을 포함한 한의학 임상연구, 양한방 협진 연구 등 한방의료 선진화와 국제화도 함께 검토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듀락칸이지시럽 약국당 100포 균등 공급…오늘부터 신청
- 2제약바이오, 새 먹거리 투자 활발…약가인하에 열기 식을라
- 3식약처, 운전금지약 542종 공개…항불안제·비만약 포함
- 4약가재평가 소송 반전...기등재 제네릭 약가인하 혼란 우려
- 5약사-한약사 업무범위 갈등...복지부 규제 향방 촉각
- 6'에소듀오·리바로젯' 오리지널 복합제의 역습…신제품 가세
- 7신속등재 약제 RWD로 사후관리...레지스트리 구축 착수
- 8바이오기업 주총 안건 줄줄이 부결…'3%룰과 낮은 참석률'
- 9정부-의약계, 의료제품 수급 안정 맞손…사재기·품절 차단 총력
- 10삼천당제약 2500억 블록딜 철회…주가 30% 급변동 영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