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라인 현지조사 컨설팅, 의료법 위반 가능성 높다"
- 최은택
- 2012-10-16 11:32:1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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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주 의원, 불법여부 조사 위법사항 발견시 고발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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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김성주 의원은 16일 심평원 국정감사에서 "의료인이나 의료기관이 컨설팅업체에 진료기록을 열람시킨 것은 의료법 위반"이라며 "불법행위 여부를 조사해 위법사항이 발견되면 고발조치하라"고 주문했다.
이에 대해 강윤구 심평원장은 "대처방안을 검토해 필요한 조치를 하겠다"고 답했다.
심평원 전산시스템을 구축한 메인라인은 전직 심평원 직원이 지휘하는 요양기관 모의현지조사 컨설팅 사업을 런칭시켰다가 현지조사를 무력화시킬 수 있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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