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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잘못으로 삭감된 청구건수 5년간 18만7천건"

  • 최은택
  • 2012-10-16 09:18:50
  • 이목희 의원, 전산착오가 절반 이상 차지

이목희 의원
심평원의 실수나 착오로 최근 5년간 삭감된 급여비 청구건수가 18만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착오유형은 전산운영 오류가 가장 많았다.

16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민주통합당 이목희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심평원이 착오나 실수로 삭감한 급여비 청구건수는 최근 5년간 총 18만7931건이었다.

이런 실수는 2007년 6625건에서 2008년 3만1593건, 2009년 6만57건, 2010년 6만9999건으로 급증했다가 올해 상반기에는 1만9567건으로 줄었다. 환금금액도 같은 기간 5629만8000원에서 2010년 4억1302만원까지 늘었다가 올해 상반기에는 1억6497만원으로 감소세를 나타냈다.

지난해 지난 착오나 실수유형은 전산운영 오류가 61%로 가장 많았고 심사착오 20%, 요양기관 현황관리 오류 18% 순으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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