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장관 "비급여 사용 향정약도 보고 의무화 검토"
- 최은택
- 2012-10-08 10:5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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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의진 의원 질의에 답변...DUR과 연계 방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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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민 복지부장관은 향정신성의약품의 경우 비급여 사용내역도 급여와 마찬가지로 보고를 의무화하는 제도개선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임 장관은 8일 복지부 2일차 국정감사에서 새누리당 신의진 의원의 질의에 대해 이 같이 답했다.
임 장관은 또 "DUR 점검시스템과 연계해 안전사용 관리가 가능한 지도 검토해 보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신 의원은 우유주사로 알려진 프로포폴이 오남용돼 사망사고 등 부작용이 속출하고 있다면서 관리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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