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후보부인 김미경 교수, 의사대회 참석
- 이혜경
- 2012-10-07 14:32: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히포크라테스 선서 기억하며 다른이들에게 도움 주겠다"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개회 이후 첫 축사를 맡은 김 교수는 "남편이 자리를 비웠지만, 의료인의 한 사람이고 의료인의 가족으로서 선배, 후배, 동료 가족분들에 인사드릴 자격이 있지 않을까 싶어 용기 내어 이 자리에 섰다"고 운을 뗐다.
김 교수는 "의료인이 주축이 되서 사회 소외 계층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겠다는 '착한 손 캠페인' 소식에 의료인의 한 사람으로서 기쁘다"며 "의사 가운만 입어야만 의사 노릇을 하는게 아니라는 동료 의사들의 생각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 교수는 "의료인들이 힘을 모아 이웃에게 필요한 도움을 주고 어려운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는게 진정한 치료라고 본다"며 "의대 졸업식 때 '의업에 종사할 허락을 받음에 나의 생애를 인류 봉사에 바칠 것을 엄숙히 서약하노라'는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기억하고 다른 이들에게 도움되는 길을 생각하며 살아가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6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7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8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9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 10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