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 대선캠프 참여 장옥주 노인인력개발원장 사표
- 최은택
- 2012-10-05 20:22: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 장관, 남윤인순 의원 지적에 "수리할 예정" 답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새누리당 대선 캠프에 참여한 장옥주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의 거취 문제가 국정감사 도마에 올랐다.
민주통합당 남윤인순 의원은 "지난달말 발표에 의하면 새누리당 국민행복추진위원회 추진위원 명단에 장옥주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이 포함돼 있다"면서 "재단형태지만 엄연히 준정부기관으로 지정돼 있기 때문에 현직 준정부기관의 장으로서 불필요한 오해를 받지 않으려면 정치적 중립을 유지하든지 아니면 공직에서 사퇴해야 마땅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임채민 장관은 "장 원장으로부터 사표를 제출받았다. 곧 수리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장 원장은 올해 초까지 복지부 저출산고령화정책실장으로 일했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급여삭제 뒤집은 실리마린, 올해 급여재평가 재실시
- 2정부-의약계, 의료제품 수급 안정 맞손…사재기·품절 차단 총력
- 3"약국 소모품 우선 공급을"…약포지 등 수급대란 대응 착수
- 4약국 공급 막힌 동물약…무자료 거래까지 번진 ‘유통 왜곡’
- 5삼천당제약 2500억 블록딜 철회…주가 30% 급변동 영향
- 6명문 씨앤유캡슐, 임상재평가 자료제출 기한 2년 연장
- 7'2세 경영' 한림제약, 원료 자회사 IPO 시동…이익률 32%
- 8제약바이오, 주주행동 적극 행사에도 소액주주 표 대결 완패
- 9SK바이오사이언스, GC녹십자 출신 마상호 영입…R&D 강화
- 10경구용 PNH 신약 '파발타', 종합병원 처방권 안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