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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장관 "국감 원만한 진행에 영향 끼친 점 죄송"

  • 최은택
  • 2012-10-05 11:34:09
  • "국회, 무상보육 조속 실시 요구 유념할 터"

임채민 복지부장관이 최근 복지부가 발표한 보육정책 개선방안과 관련 국회에 거듭 사과했다.

임 장관은 5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복지부 국정감사에서 "(보육정책 개선안 때문에) 국정감사의 원만한 진행에 영향을 끼친 점 죄송하게 생각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복지위는 이날 오전 10시 57분경 국정감사를 일시 중단했다가 11시 18분경 재개했다.

임 장관은 "무상보육을 조속히 실시하라는 국회의 강력한 입장은 유념하겠다"면서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지적이 있으면 충실히 듣고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민주통합당 김용익 의원은 "보육정책 개선안을 전면 재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히지 않으면 국정감사를 계속 진행할 수 없다"며 날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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