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국감 45분만에 정회…보육정책 개선안 맹공
- 최은택
- 2012-10-05 11:02: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여야 의원들 "국회 합의 무시"…임 장관 난타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가 감사 시작 45분만에 정회됐다. 복지부가 최근 발표한 보육정책 개선방안이 빌미가 됐다.
여야 의원들은 "국민을 대표해서 국회가 합의한 사안을 복지부가 마음대로 바꿨다"면서 "국회 무시행위"라고 맹비난했다.
이에 대해 임채민 장관은 "국민들께 혼선을 줘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거듭 사과했다.
그러나 여야 의원들은 감사를 계속 이어가야 할 지 논의가 필요하다며 위원장에게 정회를 요청했고, 감사시작 45분만인 오전 10시 57분경 감사는 일시 중단됐다.
보육정책 개선안이 불씨가 돼 임 장관은 아직 업무보고조차 하지 못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클릭' 한번에 사후통보 가능…대체조제, 숨통 트인다
- 2명인제약, 락업 해제에 주가 조정…실적·신약 체력은 탄탄
- 3'김태한 카드' 꺼낸 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총력전
- 4동물약국도 폐업신고 없이 양도·양수 가능...법령 개정
- 5이중항체 SC도 개발…로슈, 신약 제형변경 전략 가속화
- 6의사인력 수급추계에 '한의사 활용' 카드 꺼내든 한의계
- 7팍스로비드 병용금기로 환수 피하려면 '사유 명기' 필수
- 8선우팜 조병민 부사장, 대표이사 승진...2세 경영 본격화
- 9식약처, 바이오의약품 전방위 지원…CDMO 기반 구축
- 10허가취소 SB주사 만든 '에스비피', 무허가 제조로 행정처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