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1-03 03:50:58 기준
  • 미국
  • #GE
  • SC
  • 주식
  • #MA
  • 제약
  • 상장
  • 약가인하
  • 신약
  • AI

'요검사지도 잘라서'…부당검진 사례 가지가지

  • 최봉영
  • 2012-09-27 12:14:58
  • 김현숙 의원, 부당검진행위 특이사유 현황 공개

김현숙 의원
비용을 아끼기 위해 일부 병·의원이 요검사지를 분할 사용하는 등 부당검진행위가 적발됐다.

또 모 의원은 출장검진 위탁경영으로 53억원을 챙겼다.

27일 김현숙 의원은 부당검진행위 적발 사유 중 10가지 특이 현황을 공개했다.

자료에 따르면, 요검사지를 반으로 잘라 사용한 의원이 적발됐으며, 일반검진시 자가혈당기로 측정한 사례도 있었다.

또 검진기관 지정을 받기 전에 검진을 실시한 경우, 출장검진 필수장비인 원심분리기를 지참하지 않은 사례도 있었다.

부당검진행위 특이사유 현황(단위: 건, 천원)
검진의사 1인 1일 수검인원 초과, 도시지역에서 출장 암건진을 실시한 사례도 발견됐다.

또 모 의원은 출장검진 위탁 경영으로 16만건이 넘는 검진을 했다. 여기서 벌어들인 돈은 53억8579만원에 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