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오, 바이오 등 개발·생산·해외진출 원스톱 지원
- 가인호
- 2012-09-13 08:46:0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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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스위스·캐나다 전문기업과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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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B2B를 표방하는 삼오제약과 삼오파마켐이 국내기업을 대상으로 바이오의약품 및 항암제의 개발 및 생산, 해외 수출까지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는 아웃소싱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삼오측은 바이오시밀러, 바이오신약의 개발 및 설계단계에서부터 실제 생산단계의 고수율 및 안정한 생산환경을 유지해 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를 위해 삼오제약은 세포주 제작 및 세포배지의 공정개발 전문회사인 CELL SCIENCE(일본) 및 항암제의 유럽 및 미국시장의 진출을 위해 생산을 담당할 CMO인 HELSINN(스위스), 개발 단계부터 허가, 생산부터 해외진출의 전략을 담당할 PATHEON(캐나다)과 계약을 체결했다.
국내제약사의 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해외진출의 서포터즈로서의 첫 발을 내딛게 됐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삼오 관계자는 "국내 중소 제약업체의 경우 원스톱 솔루션을 통해 바이오 의약품 및 항암제 개발 후 국내시장 뿐만 아니라 세계적 신약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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