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용의약품 청산 사업, 도협 중앙회가 직접 나선다
- 이탁순
- 2012-09-10 09:51: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비대위서 중앙회 사업으로…유통업계 대동단결 강조

지난 7일 도협(회장 황치엽) 비상대책위원회는 부산해운대 회의를 개최하고 그동안의 회무상황을 총평가하면서 도매업권의 위기극복은 대동단결의 힘이라며 비상대책위원회가 추진하려 했던 불용의약품 청산을 협회가 직접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도매업 불용의약품 청산은 협회를 중심으로 각 위원회를 비롯한 지회가 동참해 강한 추진력을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비대위 김성규 위원장은 "그동안 비대위에서 추진하려고 했던 불용의약품 청산사업은 중앙회가 직접 추진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대책위원회에서도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날 부울경 주철재 지회장은 거래질서문제를 강조하면서, 오는 9월 24일 '정도영업 촉구 결의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
도매, 9월까지 불용약 반품사업…제약에 참여독려
2012-08-24 06:4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표제기 이부프로펜 감기약 속속 등장…종근당 모드콜도 가세
- 2건보 적자 늪 탈출구는 '지불제도' 개혁…사회적 대타협 필요
- 3이노엔·대웅·제일, P-CAB 적응증 강화…후발주자 견제
- 4씨투스 제네릭 발매 1년만에 점유율 30% 돌파
- 5"바이오시밀러 선택한 환자 인센티브"…처방 활성화 추진
- 6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7보령, 내달 카나브젯 급여 등판...복합제 라인업 강화
- 8[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9'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 10[기자의 눈] 무색해진 판결…실리마린에 꽂힌 정부의 집요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