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직전문의 의무화 시행 40일 문제점과 개선방안은
- 최은택
- 2012-09-09 09:5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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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정림 의원, 12일 국회서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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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통일당 문정림 의원(정책위의장 겸 원내대변인)은 12일 오후 2시 30분 의원회관 2층 제1세미나실에서 ‘응급의료기관 현황과 발전방향(당직전문의 의무화 40일, 현안을 중심으로’을 주제로 토론회를 갖는다.
이날 행사에서는 정은경 보건복지부 응급의료과장이 당직전문의 의무화 시행이후 경과와 현황에 대해 발제한다.
이어 정영호 대한병원협회 정책위원장, 이성규 대한중소병원협회 재무위원장, 양현덕 대한병원의사협의회 부회장, 경문배 대한전공의협의회 회장, 임태호 대한응급의학회 정책이사, 유경하 대한소아과학회 기획이사, 허대석 서울대학교 의대 내과 교수, 조경애 건강세상네트워크 고문, 정승준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보건의료위원 등의 지정토론이 이어진다.
문 의원은 "금번 토론회는 응급의료기관의 운영 현실, 규모와 종류, 진료과별 특성, 비상호출 체계(on-call)에 대한 논란, 시민단체의 입장 등을 공유하고 공론화 해 대안을 모색하는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 의원은 앞서 지난 4일에는 같은 주제로 비공개 간담회를 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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