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제약업계 파트너십 '우수사례' 선정
- 김정주
- 2012-09-03 16: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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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POR' 아시아-태평양 학회서 주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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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지난해 도입된 '제약업계와의 실무연구모임(working group)' 결과와 '보건의료기술평가(HTA)와 혁신성의 가치반영'에 대해 주제발표를 한다.
심평원 약제관리실은 3~4일 양 일 간 대만에서 열리는 '국제 의약품 경제성평가 및 성과연구회(ISPOR) 아시아-태평양 학회'에 참석해 제약업계와 운영하는 토론회 현황에 대해 발표한다고 3일 밝혔다.
그간 심평원은 제약업계와 격월 간격으로 토론회를 마련해 주요 현안에 대한 협의와 의견을 교환하는 한편, 구체적이고 전문적인 사항의 실질적 개선을 위해 지난해부터 업계 공동으로 실무연구모임(working group)을 구성, 운영해 왔다.
심평원은 실무연구모임을 통해 제네릭, 신약, 경제성평가지침 등 3개의 세부주제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고 제외국 평가기준 조사와 함께 개선방안을 도출해 복지부에 건의해 업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참여 기회를 부여해 정책 수용성을 제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심평원은 '제약업계와의 실무연구모임(working group)'이 PPP(Public-Private-Partnership)의 우수사례로 선정돼 발표한다.
유미영 약제관리실 부장은 '보건의료기술평가(HTA)와 혁신성의 가치 반영'과 관련해 신약 가치평가 시 고려요소와 반영방법에 대해 발표했다.
심평원은 오는 5일 있을 'HTA net Asia' 주최 보건의료기술 평가관련 원탁회의에 초청돼 아시아국가 중 경제성평가 선험국으로서의 정보를 제공하고, 보건의료기술 평가자 및 의사 결정자들과 함께 신약 경제성평가 현황과 미래지향적 발전방향 등에 대하여 토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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