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제약 홍보담당자들 잇단 퇴사
- 가인호
- 2012-08-29 06:35: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뉴스 인 뉴스]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최근 국내제약사 홍보담당, 관리자, 책임자들이 잇따라 회사를 떠나고 있다.
중상위 제약사중 하나인 K제약 A상무는 홍보에서 마케팅으로 보직을 변경한 이후 최근 회사를 떠났다. A상무는 상위사와 중견제약사를 오가며 오랫동안 홍보업무를 총괄해왔다.
역시 중견 T제약에서 홍보를 관장했던 B상무도 최근 회사를 그만뒀다. B상무는 당분간 휴식하면서 향후 거취를 알아본다는 계획이다.
S제약 홍보와 마케팅을 담당했던 C부장도 역시 퇴사했다. C부장은 약 20여년간 홍보와 광고업무를 담당해온 베테랑으로 꼽히고 있다.
I사, J사를 비롯한 젊은 홍보담당자들의 퇴사도 잇따르고 있다. 이와관련 업계 한 관계자는 "제약환경 위축이 홍보실 직원이나 책임자들의 퇴사와 무관하지 않아 보인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표제기 이부프로펜 감기약 속속 등장…종근당 모드콜도 가세
- 2건보 적자 늪 탈출구는 '지불제도' 개혁…사회적 대타협 필요
- 3이노엔·대웅·제일, P-CAB 적응증 강화…후발주자 견제
- 4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5"바이오시밀러 선택한 환자 인센티브"…처방 활성화 추진
- 6씨투스 제네릭 발매 1년만에 점유율 30% 돌파
- 7보령, 내달 카나브젯 급여 등판...복합제 라인업 강화
- 8[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9'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 10[기자의 눈] 무색해진 판결…실리마린에 꽂힌 정부의 집요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