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로정·리포액틴정10mg 등 배수처방·조제 시 삭감
- 김정주
- 2012-08-12 12:26: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8월 적용목록 공개…경구·주사제 총 1325개 조합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JW중외제약 리바로정이 함량별로 배수처방·조제 삭감 목록에 포함됐다. 다림바이오텍 프레다정1mg은 대상에서 제외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8월 기준 저함량 배수처방·조제 심사적용 대상인 경구제 968개, 주사제 357개 등 총 1325개 조합을 10일 공개했다.
이번에 추가된 의약품들은 저·고함량 약제 신설과 일부 약가변동, 양도양수 등의 사유로 변동이 있었다.
목록을 살펴보면 JW중외제약 리바로정1mg과 2mg이 고·저함량 약제 신설로 배수처방·조제 삭감 목록에 새롭게 올랐다.
유니메드제약의 유니작정10mg은 저함량 약제 신설로, 안국약품의 리포액틴정10mg은 고함량 약제 신설로 각각 추가됐다.
명문제약의 테바라모트리진츄어블정25mg과 50mg은 제약사 생산이 확인되면서 새롭게 삭감 목록에 들었다.
반면 다림바이오텍 프레다정1mg은 대상에서 빠졌다.
주사제의 경우 부광약품 나벨빈주1ml가 고함량 약제 신설을 이유로 대상에 추가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변형된 주치의제"…의협, 일차의료 시범사업 중단 촉구
- 4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 7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8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기자의 눈] 보건의료 입법, 여야·직능 이익 쏠림 없어야
- 102세대 BTK억제제 '브루킨사', CLL 전연령 급여 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