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린 오메가 3 약물 '바세파', 미국 FDA 승인
- 윤현세
- 2012-07-27 08:3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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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스트라등 여러 제약사 합병 관심 가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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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린은 뇌졸중과 심장마비의 원인이 되는 고지혈증 치료제인 '바세파(Vascepa)'가 미국 판매 승인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FDA는 바세파를 고지혈증 환자의 식단에 보조적 치료제로 승인한다고 밝혔다.
바세파는 고순도 오메가 3 지방산을 함유한 약물로 GSK의 '로바자(Lovaza)'와 경쟁할 것으로 예상됐다.
분석가들은 바세파가 2017년까지 12억불의 매출에 도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이번 승인으로 인해 아마린이 아스트라를 포함한 여러 제약사들의 매입 대상으로 떠올랐다고 밝혔다.
아스트라의 경우 콜레스테롤 치료제인 '크레스토(Crestor)'와 바세파를 병용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합병에 관심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리피토(Lipitor)'의 특허권 만료로 매출 감소를 겪고 있는 화이자와 애보트 역시 아마린 매입에 나설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됐다.
아마린은 바세파의 판매를 위해 합병, 협력관계 체결등 여러 방법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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