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 개최
- 이탁순
- 2012-07-23 12:16:4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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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박 5일 일정, 중학생 50명 자연휴양림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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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입학식에는 행사위원장인 동아제약 강신호 회장과 김원배 사장, 녹색연합 박경조 상임대표와 녹색연합 홍보대사인 김미화 씨 외 참가대원 부모 50여명이 참석했다.
강 회장은 "4박 5일 동안 자연 안에서 환경과 생명의 소중함을 몸소 체험하고 환경 보전의 책임의식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라고, 이러한 경험을 통해 미래 환경의 주인인 여러분이 앞으로 환경 보전을 위한 실천을 꾸준히 해 주길 바란다"고 참가 대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중학생 50명(남·여 각각 25명)은 오는 23일(월)부터 27일(금)까지 4박 5일 동안 경상북도 상주시 일대의 성주봉 자연휴양림에서 머물게 된다.
대원들은 백두대간 숲 생태원 체험과 하천 생태계 체험, 별자리 관측, 농촌 생활 탐방, 숲속의 작은 음악회 공연 등 환경을 주제로 한 다양한 행사를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배울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한편,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환경단체인 ‘녹색연합’과 함께 진행하며 생명의 근원인 환경의 소중함과 생명 회복의 정신을 배우고 환경 보호 활동을 직접 체험하는 행사이다.
행사에 참석하는 중학생들은 녹색연합으로부터 봉사활동 인정시간 10시간을 받으며, 동아제약이 참가비 전액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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