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평가원, 희귀난치병 환아 6명에 치료비 전달
- 김정주
- 2012-07-03 18:3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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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대학교병원서 후원금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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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3일 아주대학교병원에서 희귀난치병으로 투병 중인 환우 6명에게 각각 치료비 500만원과 격려금 100만원 총 36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강윤구 원장을 비롯해 아주대학교병원 소의영 의료원장,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이용흥 부회장 등과 환자 및 보호자가 참석했다.
심평원의 '희귀난치병 어린이돕기 프로젝트'는 1700여명의 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3000원부터 6만원까지의 범위에서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아 저소득층 희귀난치병 환아들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번 캠페인은 34회차로, 심평원은 2004년부터 현재까지 총 155명의 환우에게 10억1400여 만원을 후원금으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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