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약 "약사 위상 변화는 우리 손으로"
- 강신국
- 2012-06-26 10:02:1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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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도서 전지연수교육 열고 직능향상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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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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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에 앞서 한일룡 회장은 "시약사회는 참여하는 약사, 하나되는 약사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회원 약사 모두가 임원이 돼 약사회무에 참여할 때 약사의 위상을 바꿀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약사회 김현태 회장과 김상희 국회의원(부천시 소사구)의 축사가 이어졌다.

행사 둘째날에는 가벼운 산책과 함께 보물찾기와 임상약학, 한약, 건기식, 시사를 문제로 한 골든벨 퀴즈대회 그리고 공공팀, 성분팀의 체육대회가 진행됐다.
또한 시약사회는 체육대회 시작과 함께 "정부는 성분명 처방을 조속히 실시하라", "처방리필제 도입으로 건강보험 재정부담을 완화하라"는 주장을 가지고 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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