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지불업무 연계강화 위해 신급여관리사업 추진
- 김정주
- 2012-06-13 19:44: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급여정보 시스템 프로그램 통합성 확보 등 목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강보험공단이 각 지불업무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급여관리 업무체계를 표준화시키기 위해 '신급여관리시스템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공단은 이 같은 내용의 '신급여관리시스템 구축을 위한 BPR/ISP 컨설팅'에 대한 사업 내용을 13일 공고하고 사전규격을 공개했다.
그간 공단 내 급여관리 업무와 정보 시스템 P/G 간 프로세스는 상호 연계에 한계가 있어 지난해 감사원 감사에서 지적받는 등 효율성이 요구돼 왔다.
이번 사업은 크게 급여관리업무체계 표준화로 최적의 업무수행 기반을 마련하고 신급여관리정보 시스템 구현전략을 수립해 업무의 연계성과 효율성 확보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최신 기술을 도입해 스마트 환경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사업 추진 기간은 약 6개월이며 예산은 9억8971만5000원으로 책정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용산 전자랜드에 창고형약국 허가…700평 규모 2월 오픈
- 2면허 취소된 50대 의사 사망...의료계 파장 확산
- 3새내기 의사 818명 배출…순천향대 신혜원 씨 수석
- 4알지노믹스, 매출 0→71억…기술수출 성과의 존재감
- 5양산부산대병원, 전문약사 시험 응시 약제부 수련 약사 전원 합격
- 65억→249억→12억...들쭉날쭉 팍스로비드 처방 시장
- 7한양정밀, 한미약품 EB 주식 전환...지배력 유지·유동성 확보
- 8미래 유통 키워드는 'CONNECT'...약국도 벤치마킹을
- 9"무고한 면대 의혹조사" 위드팜, 공단·복지부 형사 고소
- 10TPD·AI·비만과 뉴코 설립...유한양행의 차세대 성장전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