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 아태지역 상무에 MSD 이범재 부장 발탁
- 어윤호
- 2012-06-08 10:55: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일자 발령…백신 정책 부문 담당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미국 머크는 한국법인인 한국MSD(대표 현동욱)의 사업개발부문을 담당했던 이 부장을 1일자로 중국을 포함한 아태지역의 백신 정책 부문 상무로 발령했다. 이번 인사를 통해 이범재 상무는 중국, 아태지역에서 백신 및 여성 건강 사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전략적, 전술적으로 지원하는 업무를 총괄할 예정이며 사미르 카릴 머크 아태지역 공공제도 전무 이사에게 보고하게 된다. 지난 2006년 한국MSD에 입사한 이래 이범재 상무는 백신, 자누비아, 싱귤레어등 다수 주력제품들의 새로운 사업모델과 파트너쉽을 성공적으로 성사시키며 그 능력을 인정 받았다.
미시간 주립대학교 광고학과를 졸업한 이 상무는 한국MSD 입사 전에는 미국, 한국, 스위스, 호주 등에서 세일즈와 마케팅 관련 업무를 담당한 바 있다. 김종주 한국MSD 인사담당 상무는 "이범재 상무의 해외 임원 선임은 한국MSD 인재의 우수한 성과 및 역량을 글로벌 본사에서 인정해준 좋은 사례"라고 밝혔다.
아울러 "앞으로 더 많은 한국MSD의 우수한 인재가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는 토양을 마련하고 보다 많은 인재들이 머크의 아시아태평양 및 글로벌 무대로 진출 할 수 내부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김은영 한국노바티스 상무, 싱가폴 지사장 임명
2012-05-16 14:17:4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노하우 전수"...메가팩토리약국 체인 설립 이유는?
- 2로수젯·케이캡 2천억, 리바로젯 1천억...K-신약 전성기
- 3생필품 배달원된 MR...판결문에 드러난 리베이트 백태
- 415개 장기 품절의약품 공개...조제 차질 등 불편 가중
- 55년 기다리고도…갱신 안 하는 젤잔즈 후발약
- 6재평가 궁여지책...안플라그·고덱스 약가인하 사례 사라질 듯
- 7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시계가 돈다…상반기 KGMP 목표
- 8연 240억 생산...종근당, 시밀러 사업 재도약 속도전
- 9수원시약 "일반약 공동구매로 기형적약국 가격파괴 대응"
- 10중기부-복지부, 플랫폼 도매 금지법 회동…수정안·원안 충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