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아일랜드에서 177명 인원 감축 예고
- 윤현세
- 2012-06-07 09:01:1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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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네릭 경쟁에 따른 수요 변화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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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는 아일랜드에서 177명의 인원을 감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리피토(Lipitor)'의 특허권 만료에 따른 영향으로 평가됐다.
분석가들은 제약업계의 제네릭 경쟁이 아일랜드의 수출 기반 경제를 위기로 몰아갈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현재 아일랜드에는 세계 10대 제약사 중 8곳의 생산 시설이 운영중이다. 아일랜드에서 제약업 종사자는 약 2만5000명 수준으로 2011년 260억 유로에 달하는 제품을 생산했다. 이는 아일랜드 전체 수출품의 28%를 차지했다.
그러나 많은 제약사들이 향후 수년간 특허권 만료로 인한 영향에 직면해 있으며 이를 타개할 방안을 찾고 있다.
화이자의 부사장인 폴 더피는 특허권 만료로 인해 경쟁이 심화되면서 전세계 시장에서의 약물 수요도 영향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제조 시설의 규모를 재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화이자는 2013년 아일랜드의 제조시설 3곳에서 직원 감축을 실시할 계획이다. 화이자는 아일랜드의 8개 지역에 약 4000명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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