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팜, 프로야구선수협 초상권 사용 계약 연장
- 가인호
- 2012-05-30 11:28: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약사로는 유일, 스포츠마케팅 박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프로야구선수협 후원회장인 허준영 회장은 전임 선수협(회장 손민한, 사무총장 권시형)에 이어 신임 선수협(회장 박재홍, 사무총장 박충식)과도 초상권 사용 계약을 체결해, 재연장한 것이다.
마이팜제약(회장 허준영)은 제약회사로는 유일하게 선수협과 프로야구선수들의 초상권 사용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
향후 초상권을 사용한 의약품, 건강기능식품, 식품, 음료를 출시할 예정이며, 현재 초상권을 사용하여 먹는 샘물 ‘투혼수’와 체중감량보조치료제인 일반약 ‘투혼 알룬정’을 휴온스와 공동 개발, 마케팅 중이다.
마이팜제약 영양제 ‘이라쎈’은 태반영양제의 오리지날로 국가대표선수들이 가장 선호하는 영양제로도 유명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노하우 전수"...메가팩토리약국 체인 설립 이유는?
- 2로수젯·케이캡 2천억, 리바로젯 1천억...K-신약 전성기
- 3생필품 배달원된 MR...판결문에 드러난 리베이트 백태
- 415개 장기 품절의약품 공개...조제 차질 등 불편 가중
- 55년 기다리고도…갱신 안 하는 젤잔즈 후발약
- 6재평가 궁여지책...안플라그·고덱스 약가인하 사례 사라질 듯
- 7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시계가 돈다…상반기 KGMP 목표
- 8연 240억 생산...종근당, 시밀러 사업 재도약 속도전
- 9수원시약 "일반약 공동구매로 기형적약국 가격파괴 대응"
- 10중기부-복지부, 플랫폼 도매 금지법 회동…수정안·원안 충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