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금연프로그램' 6년차…관련 상담 등 실시
- 김정주
- 2012-05-30 11:19: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관내 보건소·콜센터 연계 관리키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건강한 일터 만들기'의 지속적 전개를 위해 금연 프로그램을 29일부터 시작했다.
심평원은 금연클리닉의 개설에 앞서 29일 본원에서 신청자를 대상으로 '금연선포식'을 갖고, 관련 특강도 열었다.
강윤구 원장은 격려사를 통해 "금연을 통한 직원들의 건강증진과 건전하고 깨끗한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금연프로그램에 동참하게 된 것을 환영한다"며 "금연에 대한 강박관념에서 벗어나 의연한 자세와 마음가짐을 가져야한다"고 격려했다. 한편 심평원은 2007년도부터 올해 6년차 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총 43명이 금연성공에 도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협력한 서초구 보건소 금연상담사 2명은 직원들에게 상담과 함께 금연보조제를 지급하고, 직접 일산화탄소 측정도 실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