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화이자, 항암제·항생제 6품목 공동 마케팅
- 가인호
- 2012-05-24 09:53: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코프로모션 계약 체결, 3년내 블록버스터 육성 주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은 최근 한국화이자제약(대표 이동수)과 항암제 및 항생제에 대한 코프로모션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양사는 6개 품목에 대한 국내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공동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공동판매 품목은 '토포테칸주', '비노렐빈주', '카보플라틴주', '로이코보린주', '메토트렉세이트주'등 항암제 5개 품목과 '반코마이신주'등 항생제 1개 제품이다.'
이들 모두 화이자가 작년 허가받은 제네릭 품목으로 토포텐칸주는 퍼스트제네릭으로 주목받았었다.
일동제약은 이들 6개 품목에 대해 3년 내 연간 100억 원대 품목으로 성장시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또한 화이자 측과 특허만료 제품과 관련한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해 나갈 예정이다.
일동 관계자는 "이번 계약을 통해 양사가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동 영업에 나서는 항암제 및 항생제는 시장 성장성이 높아 기존 제품들과의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화이자-LG생명과학, 제네릭 사업 '손잡았다'
2012-02-07 09:5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은행엽·도베실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이달 건정심 상정
- 2근로자의 날→올해부터 '노동절'…조제료·임금 가산 적용
- 3'신제품 가세' K-신약 놀텍, 처방시장 강세…이유있는 노익장
- 4“면허 범위 법대로”…실천약, 복지부·식약처·약사회 비판
- 5성장호르몬제 소그로야 급여기준 신설...누칼라 교체투여 허용
- 62단계 사업 돌입한 국가신약개발사업단…성과 창출 본격화
- 7초당약품, 단기차입금 100억대로 확대…현금 줄고 적자 배당
- 8"콜드체인은 품질 인프라"...템프체인 글로벌 공략 속도
- 9인체조직 스킨부스터 규제 공백…법조·의료계 '관리 강화' 촉구
- 10규제샌드박스로 우회…동물병원, 온라인몰서 인체약 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