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소외계층 노후주택 보수 봉사활동
- 이탁순
- 2012-04-23 10:09: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희망의 러브하우스와 함께 주말 봉사활동 나서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회사측은 "광동제약 임직원과 가족, (사)희망의 러브하우스 자원봉사자 등 30여 명이 지난 주말 경기 고양시 덕이동 소재 독거 노인 가정을 방문해 지붕과 천정을 수리하고 대들보를 보강하는 등 대대적인 주택 개보수 봉사 활동을 벌였다"고 23일 밝혔다.
작년 여름 장마 이후 집안 곳곳에서 비가 새고, 부러진 대들보에 임시 구조물을 받쳐 놓은 열악한 주거 상황에서 생활해온 독거 노인 김순자 씨(가명)는 "수리할 엄두조차 내지 못했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준 것만으로도 고마울 따름"이라며 자원봉사자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이날 집수리 봉사에 참여한 광동제약 민직현 부장은 "비가 많이 오는 날씨라서 더 힘들었지만 보람은 그만큼 더 컸던 하루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함께 기부는 물론 이처럼 직접 참가하는 활동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광동제약은 2008년부터 무료 집 수리 봉사단체인 '희망의 러브하우스'와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기부금을 지원해오고 있으며, 임직원이 매년 2~3회 어려운 이웃의 노후주택 보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2'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3삼일제약, CNS 매출 5년 새 5.7배 급증…다각화 속도
- 4지출보고서 내달 실태조사...폐업 시 비공개 절차 신설
- 5정부, CSO 추가 규제 나선다…업계와 공동 연구 추진
- 6슈퍼 항생제 '페트로자', 종합병원 처방권 입성
- 7톡톡 튀는 분회 사업들…약사 콘텐츠 공모전 응모작 보니
- 8"섬 주민에 드론 약 배송을"…국민 제안에 지자체 '난색'
- 9파마리서치, 1분기 매출 1461억원·영업이익 573억원
- 10CG인바이츠, R&D 비용 60% 급감…신약개발 정체성 흔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