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R 점검서 중복처방이 제일 많았던 품목 톱10은?
- 김정주
- 2012-04-20 06:4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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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 해열진통제·진해거담제 다빈도 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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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성분 의약품 가운데 타이레놀이알서방정이 제일 많이 중복처방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복지부가 약국 외 판매 목록에서 대표적으로 꼽은 타이레놀 품목 중 특수제형으로 분류, 대상에서 제외시킨 품목이다.
아스피린프로텍트정100mg, 슈다페드정, 뮤코라제정도 처방 단계에서 다빈도 중복 품목으로 꼽혔다.

상위 20개 품목을 집계한 결과 해열진통제인 타이레놀이알서방정과 순환계용약인 아스피린프로텍트정100mg, 진해거담제 슈다페드정, 코데날정, 뮤테란과립200mg, 효소제제 뮤코라제정이 가장 많이 중복처방된 것으로 나타났다.
소화성궤양용제인 무코스타정과 시그나틴정도 다빈도로 발생했으며 당뇨병용제인 다이아벡스정500mg과 아마릴정2mg도 포함됐다.
소화기관용약인 가스모틴정5mg, 제산제인 알마겔정, 동맥경화용제인 리피토정10mg, 항히스타민제인 페니라민정2mg도 각각 상위에 올랐다.
처방전 간 병용금기는 고지혈증제인 심바스타틴과 항생제 클라리스로마이신 제제, 고지혈증제 아트로바스타틴 칼슘과 항진균제 이트로코나졸 제제, 해열진통소염제인 이부프로펜과 항암제 성분인 메소트렉세이트 제제가 많았다.
연령금기는 2세 미만 금기 품목인 정장제 로페라마이드 하이드로클로라이드 제제와 항전간제인 토피라메이트 제제가 다수 발생됐다.
또 5세 이하 금기품목 중에서는 각성효과가 있는 염산메틸페니데이트가 많이 처방되는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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