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약품 양은숙 복지재단, 복지금 전수식 가져
- 이상훈
- 2012-04-19 08:5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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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학금 7460만원 등 총 2억 54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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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약품 김기운 회장이 설립해 운영하고 있는 재단법인 초은 양은숙 복지재단은 지난 17일 초당대학교 3층 소강당에서 제7년차 복지금 전수식을 가졌다.

초은 양은숙 복지재단은 목포시, 무안군, 강진군, 신안군 내에 있는 23개 고교 총 57명의 학생들에게 746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또 매년 진행하고 있는 생활비 지원으로 불우 독거노인 17명에게 4080만원, 조손 소년소녀가장 23명에게 4600만원을 전달했다.
이외에도 복지재단은 불우노인 22명에게 슬관절, 고관절, 백내장 수술비 4400만원 등 올 한해 총 2억 540만원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김승관 이사장은 "올해까지 총 650명에 10억 5340만원을 지원하게 됐다"며 "초은 양은숙 복지재단은 앞으로도 보다 많은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과 재단 규모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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