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고객센터 개소 6주년…1억1500만건 상담
- 김정주
- 2012-04-12 09:39: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연 2600만건꼴…맞춤형 '원-스톱' 서비스 제공키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 고객센터(1577-1000)가 지난 11일 개소 6주년을 맞아 상담기록을 집계한 결과 1억1500만 건의 고객상담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객센터는 1400여명의 상담원이 연간 2600만 건의 전화민원을 상담해, 공단의 전화민원을 해소해왔다는 것이 공단 측 자평이다.
또 지난 2월에는 방송통신위원회가 주최한 '2011년 고객센터 ARS(전화자동응답시스템) 서비스 가이드라인 이행실태 점검 및 평가' 결과, 2010년에 이어 2년 연속 최고등급인 '매우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공단은 "지난해 4대 사회보험 징수통합 이후 업무 확대에 따라 이달부터 본부에 센터를 추가 신설했다"며 "맞춤형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해 세계최고의 센터로 발돋움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4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8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9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10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