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가·보험료 인상분 자동계산"…공단, 연구착수
- 김정주
- 2012-04-05 16:45: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연구자 선정공고…하반기 중 적용방안 제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수입인 보험료와 지출인 수가에 대해 실효성 있는 지수·지표를 만들어 재정을 입체적으로 보호하기 위해서다.
공단은 최근 이 같은 내용의 '건강보험 재정의 자동 재정안전장치에 관한 연구' 과제를 설정하고 5일 연구자 선정계획을 공고했다.
연구 내용에 따르면 건강보험 지속가능성이 담보되는 수가와 보험료의 결정체계를 개발하고, 산정값의 객관성을 담보할 수 있는 지수·지표가 개발될 예정이다.
공단은 여기서 개발된 수가-보험료 결정체계와 지수·지표를 이용해 건강보험 재정과 수가, 보험료의 중장기 시뮬레이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최근 10년 간 수가-보험료 등 결정체계 현황과 요인을 분석하고 선진국 현지 체계를 연구해 우리나라 상황과 비교·대조도 실시한다.
공단은 "관련 법률과 이해 당사자들의 견해 등을 고려해 하반기까지 적용방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4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8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9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10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