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일성신약, 항생제 '오구멘틴' 공동판매 제휴
- 어윤호
- 2012-04-05 10:40: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GSK 본사, 오구멘틴 라이선스 계약 연장키로
- AD
- 4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또 GSK 본사와 일성은 오구멘틴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을 연장하기로 합의했다.
이번에 체결한 공동 프로모션 제휴로 GSK는 치과, 이비인후과, 내과 영역의 신규 클리닉 거래처에 대해 적극적인 의약학적 정보전달을 수행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게 된다.
일성신약은 이 3개 영역에서 기존에 담당하던 거래처와 3개 영역을 제외한 나머지 클리닉 영역, 그리고 종합병원, 준종합병원을 맡게 된다.
양사는 거래처들에 대한 활발한 의약학적 정보제공을 통해 페니실린 계 항생제 시장 내의 제품간 경쟁을 활성화 해 시너지를 최대화 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제휴 협력에 해당되는 품목은 국내에서 발매된 오구멘틴 정제 및 시럽 제형이다.
오구멘틴은 아목시실린과 클리불란산칼륨의 복합제제로, 지난 30년 동안 페니실린 계 항생제 시장에서 주요 제품으로 자리잡아 왔다.
일성신약은 현재 GSK의 세파계 항생제 3개 브랜드(진네트, 알포린, 포텀)에 대한 마케팅·판매·유통을 담당하고 있다.
GSK 김진호 대표는 "이번 제휴는 급변하는 제약 환경 속에서 양사가 가진 강점을 적극 활용, 양사의 성장과 소비자들의 효용을 극대화 하려는 의도에서 이뤄졌다"며 "미개척 시장에서의 제품간 경쟁을 활성화하여 오구멘틴의 시장 접근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2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3[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4"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5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6홍승권 심평원장, 첫 현장 행보로 의협·한의협·약사회 방문
- 7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8홍승권 신임 심평원장 약사회 방문…"건보제도 발전 협력"
- 9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10화이자 출신 약사가 만든 화장품 '세시드', 접점 넓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