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PA 회장에 김대중 다이이찌산쿄 사장
- 어윤호
- 2012-03-29 08:41:3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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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 회장인 후쿠야마 제일기린 사장 4월 본사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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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다이이찌산쿄에 따르면 지난 13일 정례회의에서 현 회장 인 후쿠야마 마사시 제일기린약품 사장이 4월부터 동경 본사에 귀임함에 따라 김대중 한국다이이찌산쿄 김대중 사장이 협회를 이끌게 됐다.
KJPA는 한국에 지사를 둔 일본계 제약기업 및 의료분야 기업의 대표들의 모임이다.
현재 정회원 12개사와 준회원 6개사를 포함해 총 18개사가 모여 지난 2010년 4월에 발족됐다.
KJPA 관계자는 "협회는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일본계 제약기업 및 의료분야 기업의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제반지식을 습득하고 연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국내 제약업계에 필요한 대응과 그 성과를 반영함으로써 한일 양국의 제약 및 의료산업의 공동발전에 기여하는 데 주도적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회원(12개사) 미쓰비시다나베파마코리아 오노약품공업 제일기린약품 타이호 약품공업 한국다이이찌산쿄 한국다케다제약 한국산텐제약 한국아스텔라스제약 한국에자이 한국오츠카제약 한국테루모 C&C research Labs ▲준회원(6개사) 미노베 시믹코리아 아사히카세이 올림푸스 유유테이진메디케어 코와
KJPA 회원사 현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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