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MSD, 뇌종양치료제 '테모달주' 시판 허가
- 최봉영
- 2012-03-23 17:53: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초기에 방사선 치료와 병용 이후 단독 투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국MSD 뇌종양치료제 ' 테모달주'가 식약청으로부터 시판 허가를 받았다.
테모달주는 새로이 진단된 다형성 교아종의 치료에 사용되며, 초기에는 방사선 치료와 병용해야 하고 이후 단독으로 투여한다.
이 제품은 다카바진에 과민성의 기왕력이 있는 환자, 심각한 골수억제가 있는 환자, 임부 또는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이들에게는 투여가 금지된다.
이번에 허가받은 주사제 형태며, 한국MSD는 경국용 테모달을 시판하고 있다.
최봉영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3"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4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5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6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7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8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9HLB이노베이션, 그룹 핵심 계열사 부상…오너가 전면 배치
- 10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