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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로 가는 의사들, 김용익·신의진 이어 문정림도

  • 최은택
  • 2012-03-22 11:39:03
  • 자유선진당 비례대표 1번 받아

19대 국회 약사출신 입성에 빨간불이 켜진 반면 의사출신 후보자들은 계속 늘고 있다.

이번에는 의사협회 대변인을 지낸 문정림(51) 전 가톨릭의대 재활의학과 교수다.

자유선진당은 22일 4.11 총선 비례대표 후보자 명단을 발표했다. 문 전 교수는 기호 1번으로 국회 진출이 유력하다.

4번을 받은 변웅전 전 국회 보건복지위원장보다도 더 높은 순번이다.

이에 앞서 서울의대 김용익 교수는 민주통합당 비례대표 6번, 연세의대 신의진 교수는 새누리당 기호 7번을 받아 당선권에 들었다.

이들이 모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활동할 경우 24명의 상임위원 중 최소 3명 이상의 의사가 포진하게 된다.

한편 문 씨는 자유선진당 대변인에 발탁되면서 지난해 대학을 떠났다.

대한의사협회 의무이사, 공보이사 겸 대변인, 전국의사총연합 대변인을 지냈고, 대한소아재활발달의학회 이사장, 대한의학회 정책이사, 한국여자이사회 공보이사를 역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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