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약, 민주통합당에 전혜숙 의원 재공천 촉구
- 김지은
- 2012-03-16 14:38: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당 지도부에 재심 절차 통한 진실 규명 주장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지역약사회가 약사출신 민주통합당 전혜숙 의원의 공천 철회 방침에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경북약사회(회장 한형국)는 "근거 없고 확인되지 않은 이유로 공천을 철회하기로 최고위원회의서 결정했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확인되지도 않는 사실을 가지고 당사자의 해명도 듣지 않고 급박하게 발표함으로 인해 전국의 약사들은 울분과 분노를 금치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약사회는 또 "이번 결정에는 어떤 모략이 있는 것으로 납득할 수 없다"며 "민주통합당 지도부가 정식 재심 절차에 의해 철저히 조사해 제1야당으로서 한 점 의혹도 없이 명확하게 진실을 규명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더해 약사회는 전혜숙 의원의 재공천을 주장하며 당의 현명한 결단을 거듭 촉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로섬 늪에 빠진 약국…조제매출 늘었지만 평균 조제료 뚝
- 2조제용 비염치료제 소분 판매한 약사…환자 민원에 발목
- 3'전통제약 대거 참전' K-시밀러, 안방 시장 정중동 침투
- 4한미, 빅데이터 자회사 에비드넷 매각…"상반기 거래 종결"
- 5"교통사고 환자 약제비, 자보수가 포함시켜 청구 편의 향상"
- 6광동제약 '평위천프라임액' 영업자 자진 회수
- 7LG화학, 항암제 넘어 여성질환 진입…포트폴리오 재구성
- 8MET 변이 폐암치료 변화…'텝메코' 급여 1년 성과 주목
- 9화이트생명과학 '이트라펜정' 불순물 우려 자진회수
- 10심평원, 보건의료빅데이터 창업 인큐베이팅 랩 운영








